베이비복스 20주년 '재결합'? 간미연 "멤버들과 얘기 중"

  • 등록 2017-01-08 오후 2:04:05

    수정 2017-01-08 오후 2:04:05

트랙스 김정모, 간미연, 테이(왼쪽부터/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할지 주목된다.

멤버 간미연은 7일 방송된 라디오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의 ‘차트-X’코너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베이비복스의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간미연은 재결합에 대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올해가 베이비복스 20주년이라 올해 뭔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김)이지 언니가 춤을 추고 싶다고 하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아 말리고 있다”고도 했다.

이날 ‘꿈꾸는 라디오’는 2시간 동안 베이비복스의 노래로 채워졌다. 트랙스 김정모가 어린시절부터 베이비복스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직접 사 모은 베이비복스 CD와 카세트 테이프를 갖고 출연해 팬 인증을 했다.

▶ 관련기사 ◀
☞ AOA 민아 "신인 때 술 취해 한성호 대표에게 '힘들지' 반말"
☞ '도깨비' 시청률 15% 눈앞…'무한도전'에도 앞서
☞ '도깨비' 이동욱, 섬세한 눈빛으로 저승사자 소화 '인생연기'
☞ 설리, 볶음밥으로 만든 'I ♥ U' 사진에 SNS서 설전
☞ '3연속 버디' 김시우, SBS 토너먼트 셋째날 4언더파 상승세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뿐사뿐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 긴박한 순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