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논란 재차 사과…“용돈 30→15만원 삭감”

  • 등록 2018-09-07 오전 8:34:25

    수정 2018-09-07 오전 8:34:25

사진=‘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수민이 과거 논란을 재차 사과했다.

이수민은 지난 6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해투동:반짝반짝 특집’에서 지난 7월 불거진 열애설·비속어 논란에 대해 “제가 제 말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한 말 실수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잘못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밖에도 이수민은 용돈이 3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줄었다고 했다. 이는 논란에 대한 부모님의 조치였고,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또 오후 10시엔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못한다고 털어놓았다. 이를 지켜본 MC 유재석은 “이번 일을 통해 본인 스스로 반성을 많이 했다고 하니까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한다”고 응원이 담긴 조언을 했다.

당시 이수민은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에 휩싸이는가 하면, 비공개 계정에 남긴 비속어 섞인 글들이 공개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날 ‘해투동:반짝반짝 특집’ 코너에는 이수민 외에도 김태진, 도티, 이사배 등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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