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폭풍성장, '원빈 조카 시절 안 떠오르네~'

  • 등록 2013-09-15 오전 11:24:07

    수정 2013-09-15 오전 11:24:07

배우 김희정.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배우 김희정이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에 네티즌이 깜짝 놀랐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김희정의 요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하얀색 원피스에 날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낸 자태였다. 네티즌은 ‘귀여우면서도 요염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로 출연한 아역 배우다. 13년 전과 다름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지만 앳된 티를 벗고 성숙한 여인으로 ‘폭풍성장’을 했다는 게 네티즌의 평이다.

김희정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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