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법정’, ‘사온’ 종영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

  • 등록 2017-11-22 오전 7:02:38

    수정 2017-11-22 오전 7:02:38

사진=‘마녀의 법정’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마녀의 법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 미니시리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14회는 전국 기준 1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3회 방송 분이 기록한 10.9% 시청률 보다 1.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은 백상호(허성태)가 타살이란 증거를 찾으며 진실에 다가갔다.

같은 시간대 연속 방송한 SBS ‘사랑의 온도’는 6.7%, 7.7%, 8.4%, 8.2% 시청로 종영했다.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2.1%, 2.3% 시청률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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