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죠스'로 오늘 컴백… 기대포인트 셋은?

  • 등록 2022-03-30 오전 9:22:20

    수정 2022-03-30 오전 9:22:20

BAE173(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BAE173이 K팝의 ‘죠스’로 돌아온다.

BAE173(제이민·한결·유준·무진·준서·영서·도하·빛·도현)은 오늘(30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죠스’(JAWS)가 담긴 미니 3집 ‘인터섹션 : 블레이즈’(INTERSECTION : BLAZE)를 발표한다. BAE173의 컴백은 ‘인터섹션 : 트레이스’(INTERSECTION : TRACE) 이후 1년 만이다. ‘인터섹션’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AE173은 파격적인 변신과 업그레이드된 음악성,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컴백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 앨범 ‘인터섹션 : 블레이즈’를 더욱 주목해야 하는 기대 포인트를 꼽아봤다.

◇독보적 콘셉트 ‘인터섹션 : 블레이즈’

BAE173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인터섹션’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 BAE173은 앞서 두 번의 교차점 앨범으로 ‘SPARK’(불꽃)를 일으켜 ‘TRACE’(흔적)를 남겼다. 이번에는 성장을 통해 ‘BLAZE’(활활) 타올라 진화할 전망이다.

BAE173은 ‘BLAZE’라는 임팩트 있는 타이틀처럼 새 앨범에도 팔색조 매력을 담았다. 강렬함과 파워풀, 부드러움과 감미로움, 따뜻함과 다정함 등 다채로운 매력을 앨범에서 느낄 수 있다.

BAE173의 새 앨범은 타이틀곡 ‘죠스’ 외에도 멤버 도현의 자작 솔로곡 ‘Runnin’, ‘짜증나게’, ‘혼자가 아니야’ 등 5곡이 담겼다. 한층 더 성장하고 진화한 아홉 멤버들의 세계관을 더욱 견고하게 표현했다. BAE173의 이미지 변신도 돋보인다. 기존의 청량 콘셉트를 벗었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시크한 비주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카리스마 ‘죠스’, 확 바뀐 퍼포먼스

‘죠스’는 업템포 어반 트랩 장르의 힙합 댄스 넘버다. 히트 메이커 라이언 전과 라이언 전 사단이 프로듀싱했고, 멤버 도현이 직접 노랫말을 써 눈길을 끈다. 가사에 담긴 메시지도 의미심장하다. 잠자고 있던 야성(野性)을 깨우고, 숨겨왔던 카리스마 본능을 드러낸 BAE173이 세상에 던지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다.

BAE173은 ‘죠스’를 통해 공격적인 래핑과 중독성 있는 파워 보컬, 에너제틱한 안무로 K팝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댄스 실력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역시 ‘죠스’의 매력을 더한다.

◇막내 도현의 성장, 업그레이드 음악성

BAE173은 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 크리에이티브한 K팝 아이돌의 면모도 여실히 증명할 예정이다.

특히 막내 도현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데뷔 때부터 직접 곡을 쓰고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는 타이틀곡 ‘죠스’의 작사와 수록곡 ‘Runnin’의 작사·작곡·편곡을 도맡았다. 도현 외 멤버들도 곡의 퍼포먼스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BAE173은 신곡 ‘죠스’를 통해 실력파 그룹임을 알리고,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BAE173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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