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타수 무안타 침묵…6회 대타 크로넨워스와 교체

  • 등록 2022-08-05 오전 10:19:04

    수정 2022-08-05 오전 10:19:04

샌디에이고 김하성. (사진=USA TODAY Sports)
[이데일리 스타in 이지은 기자]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무안타로 침묵한 채 세 번째 타석에서 교체됐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9에서 0.248로 소폭 하락했다.

3회말 무사 1루에서 들어선 첫 타석에서는 상대 선발 카일 프릴랜드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팀이 0-6으로 뒤진 5회말 1사 1, 2루 기회에서는 초구를 노렸는데 2루수 뜬공이 됐다.

이날 타석은 여기까지였다. 김하성은 2-6으로 뒤진 6회말 2사 1, 3루에서 대타 제이크 크로넨워스와 교체됐다.

샌디에이고는 콜로라도에 3-7로 패했다. 연승 행진을 5경기로 마감하며 시즌 전적 61승47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지켰다. 이적생 듀오 후안 소토와 조쉬 벨은 이날 나란히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때려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 망연자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