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크라운, 개막 100일 맞아 입장권 판매 시작

  • 등록 2023-01-25 오전 9:45:32

    수정 2023-01-25 오전 9:45:32

LPGA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주관으로 오는 5월 열리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개막 100일을 앞두고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018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이 대회는 오는 5월 4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TPC 하딩파크에서 개막한다.

입장권은 가격은 60달러(약 7만4000원)부터 시작하며 17세 이하는 티켓을 소지한 성인과 함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 진행을 도울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LPG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부터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스웨덴, 잉글랜드, 태국, 호주, 중국 등 8개 국가에서 팀당 4명씩 총 32명이 참가해 우승을 다툰다. 참가 선수는 4월 3일자 기준 세계랭킹으로 확정한다.

2014년 스페인, 2016년 미국, 2018년 한국이 한 번씩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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