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덕화, '두 사람 행복하게 잘 살아요~'

  • 등록 2009-10-31 오후 6:28:33

    수정 2009-10-31 오후 6:28:33



[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탤런트 정의갑과 9세 연하의 스튜어디스 김지헌(29) 씨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IBC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탤런트 이덕화의 주례사를 듣고 있다.

정의갑의 예비 신부인 김지헌 씨는 KBS 공채탤런트 20기 연기자 출신으로 17기 정의갑의 3기 후배다. 현재 이스트항공의 승무원으로 재직중이다.
 
서울예대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2003년 KBS드라마 '무인시대'에서 인연을 맺고 6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홍콩과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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