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하루노 코코로, 성매매 이어 거짓해명 논란 '추락'

  • 등록 2012-10-03 오후 3:18:12

    수정 2012-10-03 오후 3:18:12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성매매 업소에서 일한 경력이 드러나 걸그룹 디스타일에서 퇴출된 하루노 코코로가 이번에는 거짓 해명 논란에 휩싸였다.

하루노 코코로는 현지 한 언론에 “가족의 생계를 위해 성매매 업소에서 일했다”고 변명했다. 그러나 그녀의 모친은 하루노 코코로가 집에 1엔도 가져다 준 적이 없다고 밝혔다.

본인과 가족의 말이 엇갈리면서 하루노 코코로는 헤어날 수 없는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분위기다.

하루노 코코로는 지난 2011년 2월부터 7월까지 가나가와 현에 있는 한 성매매 업소에서 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녀가 소속됐던 디스타일은 지난해 6월 4인조로 결성돼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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