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준희, 돋보이는 S라인 몸매

  • 등록 2014-11-25 오전 9:27:14

    수정 2014-11-25 오전 9:27:14

고준희. 배우 고준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고준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고준희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2월호를 통해 로맨틱한 무드의 차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쿠론(COURONNE)의 뮤즈답게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방을 다양하게 매치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준희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섬세한 눈빛과 포즈로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화이트 원피스에는 레드 컬러의 뉴스테파니 숄더백을 매치해 도회적인 여성미를 어필했다.

다른 화보에서는 은은한 버건디 컬러의 슈트룩에 입체감이 돋보이는 쎄콰트레 보스톤백을 코디해 세련된 커리어우먼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앙고라 소재의 터틀넥 니트에는 카일리백으로 스타일링의 품격을 높이며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스퀘어 디자인의 가방을 제안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고준희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포토] 백진희, 청초한 매력의 그녀
☞ [포토] 백진희, 늘씬 각선미 과시 '성숙미'
☞ 백진희, 흑백 화보 '고혹적인 옆태'
☞ 자각몽이란? 꿈을 마음대로 통제.. 놀란 감독 영화 '인셉션' 설정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 박결, 손 무슨 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