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잭슨, 부모님 등장에 왈칵..'눈물의 가족 상봉'

  • 등록 2014-12-24 오전 8:32:03

    수정 2014-12-24 오전 8:32:03

잭슨 눈물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룸메이트’ 잭슨이 가족과 만났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는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잭슨은 조세호의 제안에 따라 홍콩에 있는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잭슨은 말하던 중 눈시울을 붉혔다. 끝내 말을 잇지 못한 잭슨의 모습에 멤버들도 안타까워했다. 잭슨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자 그의 소속사 선배인 박진영은 “실은 나도 선물을 사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잭슨 어머니가 등장했고 잭슨은 어머니의 얼굴을 보자 마자 눈물을 펑펑 흘렸다. 잭슨의 아버지도 나와 울고 있는 엄마와 아들을 감쌌다. 세 사람은 목 놓아 울었다. 보는 이들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그들의 감동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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