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B 엘민, 비 '써티 섹시' 커버 댄스로 섹시미 발산

  • 등록 2018-07-03 오전 8:53:02

    수정 2018-07-03 오전 8:53:02

(사진=하이초이스엔터테인먼트, HM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6인조 신예 보이그룹 NTB의 엘민(L.MIN)이 팬들에게 깜짝 영상을 선물했다.

소속사 하이초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NTB 리더 엘민이 선보인 비(Rain)의 ‘써티 섹시(30 SEXY)’ 커버 댄스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엘민은 블랙 팬츠와 화이트 셔츠를 입고 ‘써티 섹시’에 맞춰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노래 고유의 섹시한 무드에 엘민에게서 흘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섹시미가 더해졌다. 몸짓 하나 하나부터 매혹적인 눈빛까지 그룹 활동에서와는 또 다른 엘민만의 세련된 매력이 발산됐다.

지난 2016년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NTB는 현지에서 일본 메이저 데뷔 싱글 앨범 ‘DanCinderella’가 2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오리콘 데일리 차트 4위, 위클리 차트 9위 등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 활동에 기대를 높여왔다. NTB는 지난 5월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을 발매하며 국내 상륙했다.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NTB는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데뷔 첫 해외 프로모션 공연 ‘2018 CARAT MONGOLIA K-POP CONCERT’을 열고 해외 팬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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