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타이거jk 이끄는 최강 힙합공연 온다...오늘 티켓 오픈

  • 등록 2018-07-30 오전 11:10:35

    수정 2018-07-30 오전 11:10:35

‘갓 오브 힙합’ 페스티벌 포스터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갓 오브 힙합(god of hiphop)’페스티벌이 오는 9월 1일 오후 8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1일 저녁 8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8 갓오브힙합 마스터플랜 인천콘서트’의 티켓발매를 오늘(30일) 정오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12년 만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윤미래를 비롯해 타이거JK 비지, 도끼, 더콰이엇, 비와이, 헤이즈, 고등랩퍼 김하온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신들의 환상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사인 쿤 엔터테인먼트 한훈 대표는 “기획단계 때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던 출연진들의 섭외가 이뤄지면서 티켓 오픈 전부터 전국의 많은 팬의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공식후원사인 엘림블록체인 배윤빈 실장은 “공연 수익금은 재단법인 위드국제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전국의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및 소년소녀가장의 생활안정자금으로 지원된다”며 “대중예술과 기부가 하나 되는 문화기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힙합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신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바이플러스’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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