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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노웨이홈', 글로벌 10억 달러 돌파…팬데믹 이후 처음

  • 등록 2021-12-27 오전 11:56:34

    수정 2021-12-27 오전 11:56:3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27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은 26일(현지시간)까지 전 세계에서 10억 5443만 달러(한화 1조 20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로써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중국의 ‘장진호’ 9억 달러를 제치고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동시에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기록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유일한 영화여서 관심을 받는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국내 흥행세도 거침없다.

이날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26일까지 482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500만명에 육박했다. 이르면 28일께 500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톰 홀랜드·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제이콥 배덜런·존 파브로 그리고 마리사 토메이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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