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서재혁, 4세 연하 내과 의사와 내달 결혼

  • 등록 2012-03-30 오후 12:44:22

    수정 2012-03-30 오후 12:44:22

▲ 서재혁 웨딩사진(사진제공=스튜디오 원규)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김태원이 이끄는 록밴드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38)이 내달 28일 결혼한다.

부활 측 관계자는 30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서재혁이 4월28일 오후 3시 명동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서울성모병원에 재직 중인 내과 전문의로 서재혁보다 4세 연하다. 두 사람은 9년 3개월 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관계자는 예비 신부에 대해 "정말 참하고 예쁘다"며 "서재혁이 어려웠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항상 변함없는 마음을 지켜 온 것으로 알고 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크다"고 전했다.

서재혁은 현재 부활의 베이시스트 외에 엘컴퍼니 대표이사이자 한국예술종합전문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서재혁 웨딩사진(사진제공=스튜디오 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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