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사망, 주영훈-하하-최정윤 ★ 애도 "하늘도 운다"

  • 등록 2014-07-24 오전 9:41:16

    수정 2014-07-24 오전 9:41:16

유채영. 가수 겸 배우 유채영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채영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주영훈은 24일 트위터에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렴~미안하다”라는 고인을 애도했다.

하하는 “아 누나. 편안히 쉬세요. 누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최정윤은 “부디 편안한 잠 이루시기를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지어주셨던 밝은 미소. 기억할게요. 편안히 쉬세요”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경진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서영은 “아침부터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유채영의 사망을 안타까워했다.

이날 유채영 소속사 측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부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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