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회사원`서 소지섭과 호흡…4년만에 스크린行

  • 등록 2011-05-25 오전 8:35:45

    수정 2011-05-25 오전 8:35:45

▲ 이미연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배우 이미연이 영화 `회사원`(감독 임상윤)으로 4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설 예정이다.

24일 제작관계자에 따르면 이미연은 최근 `회사원`의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회사원`은 청부살인업체에 근무하면서 살인을 저지르던 남성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일을 그만두려다 동료들의 표적이 되는 내용을 그린 액션 멜로 영화.

앞서 소지섭이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데 이어 이미연은 공장에 근무하며 아이들을 키우는 여성 역으로 분해 소지섭과 애절한 로맨스를 엮어갈 예정이다.

이미연은 이 작품으로 2007년 `어깨 너머의 연인`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40억원대 제작비가 투입되는 `회사원`은 하반기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줄 길게 선 김호중 공연장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