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인천’ 진세연, 현 소속사와 재계약

  • 등록 2016-07-29 오전 8:58:26

    수정 2016-07-29 오전 8:58:26

진세연(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진세연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진세연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오전 밝혔다. 진세연은 신인 시절부터 현 소속사와 동고동락했다.

소속사 측은 “오랫동안 가족같이 함께 한 진세연과 계속해서 같이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진세연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도 배우 진세연의 발전을 위해 더욱 애쓰며,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세연은 현재 MBC 주말사극 ‘옥중화’와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인천상륙작전’ 등 왕성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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