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밴스 US 오픈 서핑대회 개최…6일 최종 결승전

  • 등록 2017-08-06 오전 10:57:21

    수정 2017-08-06 오전 11:12:24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지난달 29일(현지시간)부터 9일간 미국 최고의 서핑 장소로 손꼽히는 헌팅턴 비치에서 ‘밴스 US 오픈 서핑대회’(Vans US Open of Surfing)가 개최됐다.

☞ 2017 ‘밴스 US 오픈 서핑대회’ 더 보기

남자부, 여자부, 주니어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US오픈 서핑대회에는 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실력을 뽐냈다.

남자부 월드투어 랭킹 14위인 샌클레멘티의 콜로에 안디노, 29위인 헌팅턴비치의 카노아 이가라시, 지난 2009년과 2010년 ‘밴스 US 오픈 서핑대회’의 챔피언이었던 브렛 심슨과 여자부 투어랭킹 4위인 샌타애나의 코트니 콘로그 등이 참석해 더욱 눈길을 끈 상황.

6일에는 최종 결승전이 열린 뒤 대회가 막을 내릴 전망이다.

앞서 지난 1일 오후 4시45분쯤에는 헌팅턴 비치 인근에 번개가 치면서 한 시간 가량 바닷가에 접근 금지령이 내려졌으나 다음날인 2일 오전부터 서핑대회가 재개된 바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나경원-김진태, 함께 찰칵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