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원희옥·김활선…10월8일 낭만콘서트 평창 공연 참여

  • 등록 2019-09-30 오전 9:56:43

    수정 2019-09-30 오전 9:56:43

(사진=대한가수협회)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8번째 공연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강원도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밤안개’ ‘보고싶은 얼굴’의 현미, 백조가극단원 출신 ‘남포동 마도로스’ ‘어머니’의 원희옥, ‘어머님의 얼굴’ ‘그리운 시절’의 김활선 등 5060 선배 가수들이 세월을 잊은 열정의 낭만콘서트를 펼친다. ‘당신의 의미’, ‘찰랑 찰랑’의 이자연, ‘보고싶은 얼굴’ ‘내 마음 당신곁으로’의 민해경, ‘몇미터 앞에 두고’ ‘그대가 답이다’의 김상배, ‘타타타’ ‘꽃순이를 아시나요’의 김국환 등 7080 인기가수들도 함께 무대에 선다.

한편 이번 평창 낭만콘서트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첫 MC를 맡는다. 1997한국문화예술제 전국대회 금상 출신 ‘둥기당기’의 김상식, ‘예전처럼’의 신인 손민채 등도 참여한다.

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평창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사)대한가수협회 주관, 평창군 후원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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