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3, 이필모♥서수연·오창석♥이채은 잇는 커플 나올까

  • 등록 2019-10-25 오전 9:33:38

    수정 2019-10-25 오전 9:33:38

‘연애의 맛3’(사진=TV CHOSUN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연애의 맛’ 시즌3가 공개된 가운데 이필모 서수연, 오창석 이채은을 잇는 실제 커플이 나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 CHOSUN ‘연애의 맛’은 지난해 8월 시작된 시즌1부터 시즌2, 시즌3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의 연애 모습을 담은 ‘연애의 맛’은 매 시즌마다 실제 커플을 탄생시키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첫 커플인 이필모와 서수연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특히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시즌2 커플인 오창석, 이채은도 야구장에서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커플의 탄생으로 시즌3에서도 실제 커플이 이어질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소개팅 상대를 만난 윤정수, 정준, 강두, 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툴거나 낭만적이거나 각기 다른 모습으로 연애를 대하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준은 데이트 상대인 김유지가 카메라를 어색해하자 “카메라 빼 달라”고 요청하거나, 남자친구가 생기면 ‘놀이공원’을 가고 싶다는 김유지에게 “내일 모레 놀이공원 가자”고 제안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데이트에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꼭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연하는 것”이라고 간절함을 내비쳤다.

강두 역시 “꼭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연하는 것”이라며 ‘연애의 맛’을 대하는 진심을 드러냈으며 박진우도 데이트 상대인 김정원에 대한 호감을 고백하며 실제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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