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박인비가 쓰는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 출시

  • 등록 2021-02-04 오전 8:56:30

    수정 2021-02-04 오전 8:56:30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 골프볼. (사진=던롭스포츠코리아)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의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스핀 성능을 보강한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는 새로워진 커버 소재와 코어 기술이 한층 더 강화된 스핀 성능을 발휘, 뛰어난 일관성과 직진성에 의한 향상된 비거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핀 성능 향상을 위해 사용한 고분자 소재의 ‘SeRM®(세럼)’이 부드러운 타구감과 함께 일관성을 높였고, 338딤플 패턴은 강한 바람에서도 뛰어난 직진성으로 비거리 향상 효과를 낸다.

NEW 스릭슨 Z-STAR(3피스)에는 표면엔 0.6mm 우레탄 커버를 적용, 아이언과 웨지 샷에서 더 많은 스핀을 만들어 내 공이 그린에 떨어진 뒤 빠르게 멈출 수 있게 해 안정적인 쇼트게임에 도움을 준다.

NEW Z-STAR XV(4피스)에는 스릭슨 골프 개발팀과 던롭의 타이어 연구팀이 함께 개발한 이너코어(Inner-core)를 적용하여 드라이버샷에서 비거리를 최대한 증대시켰다.

스릭슨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새롭게 출시된 Z-SATR 시리즈 2더즌 구매 시 스릭슨 DIVIDE 볼 시리즈 하프 더즌(3월 출시 예정)을 증정하고, 별도로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에게 최경주와 박인비 선수의 친필 사인 모자를 증정한다.

이 골프공은 최경주, 박이비와 함께 PGA 투어의 장타자 캐머린 챔프, 마쓰야마 히데키 등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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