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뮤직그룹 산하 유통사 ADA, 한국지사 론칭

  • 등록 2021-09-24 오전 9:07:44

    수정 2021-09-24 오전 9:07:44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워너뮤직그룹 산하의 음악 유통사인 ADA 월드와이드(이하 ADA)가 한국 지사를 론칭했다.

ADA 측은 24일 한국지사 론칭 소식을 알리며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전세계로 유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1월에 론칭한 ADA 한국지사는 스컬, 하동균, 방용국 및 다양하고 유망한 국내 레이블과 계약을 체결,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 국내외 유통 및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JTBC스튜디오와 함께 드라마 ‘알고있지만’ OST의 전세계 유통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ADA 측은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 국내외 뛰어난 아티스트들의 음악들을 선보일 것”이라며 “세계 3대 음반 레이블로 손꼽히고 있는 워너뮤직그룹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콘텐츠의 해외 프로모션 지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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