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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지', 아스트로 진진·라키와 훈훈 선후배샷…'빌런' 만세

  • 등록 2022-01-22 오후 3:56:42

    수정 2022-01-22 오후 3:56:42

(사진=트렌드지 공식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Z세대 대표 신인 보이그룹 TRENDZ(트렌드지)가 아스트로(ASTRO)와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내 흐뭇함을 자아낸다.

21일 트렌드지(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 2장과 함께 선배 그룹인 아스트로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렌드지는 무대 위 강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대신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아스트로의 멤버 진진, 라키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KBS2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만난 트렌드지와 진진&라키는 서로 주고받은 싸인 앨범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 각자의 활동을 응원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들의 인연은 아스트로의 멤버 진진이 트랜드지 데뷔 앨범의 서브 타이틀곡 격인 ‘Villain’(빌런)의 작품자로 참여하며 맺어졌다. 특히 ‘빌런’이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귀에 쏙 꽂히는 멜로디로 유튜브를 통해 퍼포먼스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곡을 쓴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쏠린 바 있다.

트렌드지는 사진을 올리면서 “정말 매력적인 곡 ‘Villain’으로 저희 앨범 1번 트랙을 빛내주신 아스트로 진진 선배님과 ‘뮤직뱅크’에서 만났어요. 라키 선배님까지 함께해 더욱 영광이었습니다”라며 데뷔 앨범을 통해 이어진 인연을 밝혔고, “진진&라키 선배님의 ‘숨 좀 쉬자’ 활동까지 트렌드지가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선배 그룹을 향한 애정까지 드러내 훈훈함을 유발했다.

아스트로 진진이 트렌드지의 데뷔 앨범에 지원사격 나서며 인연이 된 두 그룹의 앞으로의 케미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인간 피로회복제’ 진진과 라키의 유닛곡 ‘숨 좀 쉬자’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활기와 여유를 가지고 이전처럼 자유를 얻고자 하는 바람을 표현한 곡으로, 진진과 라키의 시원한 보컬과 랩에 유쾌한 퍼포먼스를 더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트렌드지의 데뷔 앨범 ‘BLUE SET Chapter1. TRACKS’의 수록곡 ‘Villain’의 작사와 작곡, 편곡을 맡은 아스트로 진진과 트렌드지의 만남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Villain’은 강렬한 비트와 베이스 사운드에 대조되는 단순하면서도 반복적인 보컬라인을 사용해 더욱 강렬한 느낌의 트렌드지를 만나볼 수 있다. 험난한 세상 속에서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은 악당(빌런)이라도 될 수 있다는 각오를 그려낸 ‘Villain’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붕대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며, 해외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리액션 영상이 속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데뷔곡 ‘TNT’뿐만 아니라 수록곡 ‘Villain’을 통해서도 7인 7색 토종 춤꾼의 면모를 과감히 드러내고 있는 트렌드지를 향해 “안무가 정말 좋다”, “계속 보게 된다”, “볼수록 놀랍다” 등 응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트렌드지는 ‘핫 글로벌 루키’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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