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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문근영 놓고 장근석과 라이벌

  • 등록 2010-09-21 오전 9:11:30

    수정 2010-09-21 오전 9:11:30

▲ 김재욱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문근영을 놓고 김재욱이 장근석과 사랑의 줄다리기를 펼친다.

김재욱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서 재력 능력 외모 3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남 정인 역을 맡았다.

그가 연기하는 정인은 어릴 시절 어른들이 정해준 약혼녀 매리(문근영 분)를 놓고 무결(장근석 분)과 사랑의 라이벌이 되는 캐릭터다.

김재욱은 "일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하지만 마음의 상처가 깊은 캐릭터여서 호감이 간다"며 "정인에 대해 완벽하게 준비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리는 외박 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이중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결혼에 대해 꿈꾸고 고민하는 20~30대의 결혼과 연애 문제를 유쾌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성균관 스캔들` 후속으로 11월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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