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촬영도 했는데 '책대로~' 돌연 하차

  • 등록 2016-12-24 오전 11:50:05

    수정 2016-12-24 오전 11:50:0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서준영이 방송을 앞둔 프로그램에서 돌연 하차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준영은 EBS 새 프로그램 ‘책대로 한다’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이미 우노 다카시가 집필한 ‘장사의 신’ 편 촬영도 마쳤고 서준영과 제작진이 관련 내용을 SNS를 통해 홍보도 했지만 갑작스럽게 하차했다. 현재 관련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하차한 서준영을 대신해 원기준이 새롭게 발탁, 오는 26일 녹화를 앞뒀다.

‘책대로 한다’는 원기준과 함께 가수 김소희, 배우 황석정, 개그맨 김현철, 이지혜, 양상국도 출연하며 내년 1월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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