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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조연’ 류성현, 황수정·성병숙과 한솥밥

  • 등록 2018-11-06 오전 7:39:20

    수정 2018-11-07 오전 10:06:01

사진=에이치스타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류성현이 새 둥지를 찾았다.

6일 에이치스타컴퍼니는 최근 류성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영화 ‘신세계’, ‘검사외전’, ‘택시운전사’ 등에 출연한 류성현은 지난해 열린 제 21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서 ‘연기의 중력’(감독 정근웅)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현재 이원태 감독의 영화 ‘악인전’ 촬영 중이며 오는 15일 영화 ‘해피투게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드라마 ‘농부사관학교’의 감 교수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에이치스타컴퍼니㈜에는 성병숙, 황수정, 유병훈, 주석태, 배정화, 문형주 , 도유재 , 이승현, 장문정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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