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팬미팅' 권은비 "솔로 활동 중 가끔 외로움 느껴"

  • 등록 2022-04-28 오전 11:00:52

    수정 2022-04-28 오전 11:00:52

권은비(사진=팬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7개월 만에 컴백한 권은비가 ‘퇴근길 팬미팅’에 출격한다.

권은비는 오늘(28일) 공개되는 팬투 ‘퇴근길 팬미팅’에 1부에서 변화무쌍한 모습이 돋보이는 신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권은비는 신곡 ‘글리치(Glitch)’를 ‘작은 결함이 많은 스스로 모습마저도 매력적이고 당당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라고 소개하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 곡만의 킬링 포인트로 ‘작은 결점을 표현한 글리치 안무와 노래 사비 부분의 보깅댄스’를 꼽으며 기대를 당부했다고. 또 앨범과 더불어 화제가 된 바 있는 재킷의 수중 촬영에 대해 촬영 중 겪은 뜻밖의 고충을 털어놓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이다.

권은비는 촬영 내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그룹과 솔로 활동의 차이를묻는 질문에 “하고자 하는 음악에 대해 좀 더 의견을 낼 수 있고 스케줄 소화 시 시간이 단축되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처럼 사소하고 일상적인 순간에 느끼는 외로움이 단점”이라고 털어놓아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함께 했던 아이즈원 멤버들을 향한 진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앨범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단발로 파격 변신을 꾀하기까지 솔로 아티스트로서 고민을 거듭한 권은비의 이야기가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춤과 노래부터 작사·작곡까지 뛰어난 완성형 아티스트 권은비의 ‘퇴근길 팬미팅’ 1부 오는 28일 6시 팬투 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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