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안성훈… '전국민 희망콘서트' 청주서 11번째 공연

  • 등록 2022-08-26 오전 9:09:58

    수정 2022-08-26 오전 9:09:58

(사진=대한가수협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대한가수협회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11번째 무대가 27일 오후 6시 청주 무심천공원에서 열린다.

대한가수협회,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청주시지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방송 ‘트롯신이 떴다’에서 발굴의 노래실력을 뽐낸 가수 혜진이가 MC를 맡는다.

또한 ‘남행열차’의 김수희부터 ‘꽃바람 여인’의 조승구, ‘미스터트롯’ 출신 안성훈, ‘트롯계 싸이’ 피터펀, ‘목소리의 마술사’ 박진광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은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는 MZ세대부터 장년층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세대통합 패밀리 콘서트이다. 가족단위 관객은 대환영”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는 대한가수협회가 진행해오는 시그니쳐 공연으로 전국의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가수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대가수TV’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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