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터치드·유다빈밴드 '그서인' 톱3…29일 파이널 생방송

  • 등록 2022-09-29 오전 9:27:04

    수정 2022-09-29 오전 9:27:0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Mnet 밴드 서바이벌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파이널 생방송 무대가 29일 펼쳐진다.

앞서 28일 방송에서 설(SURL), 터치드, 유다빈밴드가 톱3로 꼽혀 파이널 생방송 진출에 성공했다.

톱3는 2000년대 발표된 곡들을 재해석하는 ‘리스펙트’(RESPECT) 미션을 통해 가렸다.

이 미션에서 설은 불독맨션의 ‘데스티니’(Destiny)로 호평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유다빈밴드는 크라잉넛의 ‘좋지 아니한가’를 불러 2위를 차지했고, 터치드는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로 무대를 꾸며 3위에 올랐다.

이들과 함께 톱5에 올랐던 오월오일과 헤이맨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해 아쉽게 탈락했다.

파이널 생방송은 이날 밤 9시에 시작한다. 설, 터치드, 유다빈밴드는 ‘헤드라이너’(Headliner)를 주제로 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승팀은 생방송 문자 투표 수(90%), 유튜브 채널 Mnet TV에 게재된 각 팀의 어쿠스틱 무대 영상 좋아요 수(5%), Mnet Plus 투표 점수(5%)를 합산한 결과로 결정했다.

한편 오는 10월 1~2일에는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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