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비스트와 함께"..새해인사

  • 등록 2012-01-23 오후 5:07:43

    수정 2012-01-23 오후 5:07:43

▲ 비스트(왼쪽부터 준형, 현승, 요섭, 기광, 동운, 두준)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비스트가 임진년 새해를 맞아 한복 차림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비스트 멤버 두준, 현승, 준형, 요섭, 기광, 동운은 23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세배하는 모습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11년은 여러분 덕분에 풍성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 감사함 잊지 않고 2012년에도 같이 더 멀리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더 멋지게 날아 오를 비스트를 지켜봐주세요.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두준)

"여러분, 현승입니다. 까치까치 설날이 왔습니다. 설날 만큼은 가족들과 고기, 아이스크림 등등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체중 증가하셔도 됩니다. 다이어트는 설날 이후부터. 미리 복스럽게 먹고 파이팅 하자구요! 비스트가 올 한 해 좋은 일 빵빵 터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실 거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2012년 같이 쭉쭉 올라가봐요!"(현승)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랑 받는 만큼 더 무럭무럭 자라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 목표와 소망이라면 비스트가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고 인정받는 것. 나아가 오해와 편견이 사라지는 밝은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준형)

"2011년 뷰티여러분 덕분에 무척 행복했습니다. 2012년에는 비스트가 뷰티를 행복하게 할 수 있게 노력할게요. 설날은 가족들과 함께 보낼 계획입니다. 여러분도 가족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거운 설 보내세요. 이제 비스트는 월드투어 `뷰티풀쇼`의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첫 단추인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사랑받는 비스트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한 만큼 기분좋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 위해 노력할게요!"(요섭)

"모두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몸 조심히 고향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집에 가서 부모님과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지내다 오려고 합니다. 가족들과 둘러앉아 이야기도 나누시고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행복한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랄게요.우리 비스트 모두에게 최고로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우리 멤버들 모두 다치지 않고 아픈 일 없었으면 좋겠고 우리 뷰티와 많은 팬 여러분들 항상 아프지말고 우리 비스트와 2012년 앞으로도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기광)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의 안 좋은 기억들은 다 잊으시고 새해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2012년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비스트와의 추억,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올해의 소망은 월드투어 콘서트 `뷰티풀쇼`를 무사히 마치고 싶고 길게는 가족과 멤버들, 모든 스태프들과 친구들, 그리고 우리 팬 여러분들과 제가 아는 모든 분들, 비스트를 아시는 모든 분들이 작년보다 더 많이 웃고 건강하고, 사랑받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Peace!"(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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