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박봄, 'MAMA' 등장.. 자숙 중 성형? '부자연스러운 외모'

  • 등록 2015-12-03 오전 8:35:54

    수정 2015-12-03 오전 9:04:32

2NE1 박봄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마약 논란으로 자숙 중인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2015 MAMA’에 등장했다.

2일(현지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Expo)에서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가 개최됐다.

이날 씨엘은 솔로곡 ’헬로 비치스(Hello bitches)’ 무대를 공개했다. 그는 외국인 댄서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걸크러쉬의 진수를 보여줬다.

씨엘의 무대가 마무리될 때쯤 산다라박과 공민지가 차례로 등장했고 이어 박봄이 나타났다. 완전체로 모인 2NE1은 ‘FIRE’와 ‘내가 제일 잘나가”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봄은 2010년 마약류로 분류된 암페타민을 밀수한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지난해 알려져 논란이 돼 활동을 중단해왔다.

특히 박봄은 부어오른 얼굴과 부자연스러운 표정 등 성형과 시술을 의심케 하는 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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