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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강하늘, 자기 관리 철저해.. 무서웠다"

  • 등록 2020-07-10 오전 8:38:20

    수정 2020-07-10 오전 8:38:20

정소민, 강한늘 언급.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정소민이 강하늘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정소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아침 8시라고 믿기지 않게 목소리 관리를 잘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정소민은 “기본적으로 새벽형 인간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스타일이어서 살짝 비몽사몽이긴 하다. 더 자고 싶다”라고 말했다.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출연한 정소민은 “아직 빠져나가고 있는 중이다. (털어내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난 오래 가면 몇 달 가는 것 같다. 비슷한 캐릭터를 하면 비교적 빨리 터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소민은 자신의 작품을 돌아봤다. 영화 ‘스물’에 대해 “김우빈, 강하늘, 2PM 준호와 함께 했다”며 “모두 동갑내기”라고 했다.

그는 이어 “좋은 친구들 생기고 감독님과도 좋은 친구가 됐다. 현장에 동갑 친구들이 많아 즐거웠다. 강하늘 씨는 그 당시 내게 이 사람 무서운 사람이라는 느낌을 줬다. 자기 관리를 너무 철저하게 해서 너무 대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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