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후지이 미나 비주얼 폭발 셀카 "저희 이뻐해주세요"

  • 등록 2013-06-15 오후 3:42:28

    수정 2013-06-15 오후 3:42:28

▲ 배우 이현우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지이 미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현우 트위터]
[이데일리 e 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이현우가 일본인 연기자 후지이 미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현우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제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포스터 촬영현장!! 후지이 미나 누나와 함께 하게 됐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뻐해주세요 저희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는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후지이 미나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이현우와 극강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주얼 커플 폭발이다” “이현우 후지이 미나 잘 어울린다” ‘보기만 해도 눈부신 커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우와 후지이 미나는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관련기사 ◀
☞ 장철수 감독 "김수현은 호날두, 이현우는 손연재" 폭소
☞ 김수현-이현우 `런닝맨` 출연, 당신은 `잘생긴 바보`
☞ 김수현-박기웅-이현우, 여대 방문해 ‘장미꽃 선사’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박결, 손 무슨 일?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 한라장사의 포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