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한복 입고 추석 인사 "해피 추석!"

  • 등록 2021-09-20 오전 10:31:54

    수정 2021-09-20 오전 10:31:5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방탄소년단은 19일 공식 SNS에 한복을 입고 촬영한 추석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방탄소년단은 “우리 모두의 그리고 ‘아미’(팬덤명) 여러분들의 소원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아미’ 여러분들과 함께할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다 함께 모이기 어려운 시기여서 아쉽지만 가족, 친척분들과 (전화) 통화나 메신저로 안부 인사를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도 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는 말도 잊지 않은 방탄소년단은 “해피 추석!”을 외치면서 추석 인사를 마무리했다. 공식 블로그에는 한복 맵시를 뽐낸 사진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에 임명된 방탄소년단은 추석 연휴 기간 제76차 유엔총회에 참석해 특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공중부양
  • 이강인, 누구와?
  • 다시 뭉친 BTS
  • 착륙 중 '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