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 필드의 현장감 높인 '프렌즈 스크린 퀀텀' 출시

1만9000개 이상 지형 상황 자유자재 구현
AI 스윙코칭 통한 스윙 교정으로 레슨 효과
출시 기념 소상공인 상생 방안 내놔
구입비 할인 혜택, 이용료 100원 프로모션
  • 등록 2024-04-02 오전 10:06:55

    수정 2024-04-02 오전 10:06:55

카카오 VX가 필드 지형을 완벽하게 구현한 ‘프렌즈 스크린 퀀텀(Q)’ 출시했다. (사진=카카오 VX)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카카오 VX가 자체 개발 기술로 필드의 현장감을 높인 ‘프렌즈 스크린 퀀텀(Q)’을 출시했다.

2018년 ‘프렌즈 스크린 T2’를 출시 이후 6년 만에 나온 신제품으로 필드 현장의 생생함을 스크린으로 구현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9개 축의 가변 스윙플레이트(9X Plate)로 3D 입체 언듈레이션(undulation)을 섬세하게 표현해 현장감을 높였고, 이는 실제 필드에서 마주하는 1만9000개 이상의 지형 상황을 자유자재로 표현해 이전 스크린 골프의 한계를 넘어섰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골퍼 스스로 더 나은 샷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추가해 골프의 재미를 더해준다.

골퍼는 신제품 화면에서 자동으로 자세와 움직임을 인식하는 인공지능(AI) 스윙코칭 기능을 통해 개선점을 찾고, 매트 디스플레이(Q-mat Display)로 샷을 할때마다 더 즉각적이고 직관적인 피드백을 제공받는 형식으로 레슨을 받는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매트 디스플레이는 골퍼의 샷 직후 바닥면 매트 디스플레이에 ‘클럽 스피드(Club Speed)’, ‘볼 스피드(Ball Speed)’, ‘스매쉬 팩터(Smash Factor)’에 더해 ‘클럽 패스(Club Path)‘, ‘런치 디렉션(Launch Direction)’ 등이 즉각 표시된다.

이와 함께 골프채의 휘어짐까지 포착하는 435FPS의 초고속 ‘퀀텀 아이 카메라(Quantum Eye Camera)’를 통한 스윙 분석, 골프공 구질과 클럽 데이터를 실측하는 4000FPS의 적외선 ‘퀀텀 아이 센서(Quantum Eye Sensor)’, 생생한 4K 해상도의 그래픽 콘솔과 부드럽고 편안한 터치감을 살린 ‘퀀텀 패드(Quantum Pad)’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됐다.

이종석 카카오 VX 스크린개발부문 이사는 “9X 스윙플레이트가 만들어 내는 출렁이는 3D 입체 언듈레이션 구현으로 필드와 스크린 골프의 벽이 사실상 허물어졌다”며 “골퍼들은 스크린 골프와 필드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카카오 VX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상생 방안을 함께 내놨다. 신제품을 구매하는 점주에게 5월 말까지 대당 최대 700만원 할인과 400만원의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 말까지는 시간당 이용료 100원의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하며, 기존 점주들에게는 36개월 무이자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필드의 다양한 지형 상황을 구현한 9X 스윙 플레이트. (사진=카카오 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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