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로타' 성유리 위해 '밥차 한턱'

  • 등록 2011-05-14 오후 3:11:09

    수정 2011-05-14 오후 3:14:26

▲ 성유리와 이효리
[이데일리 SPN 연예팀] '핑클 우정 영원히!'

가수 이효리가 드라마 촬영에 여념이 없는 핑클 막내 성유리를 위해 밥 한턱을 크게 냈다.

이효리와 함께 성유리가 출연하는 KBS 2TV '로맨스타운' 촬영장을 최근 찾은 옥주현은 14일 트위터에 '우리의 리더께서 밥차를 쐈다'며 '유리와 여기 팀들에게 힘이 팍 실렸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효리도 같은 날 트위터에 '로맨스타운'의 촬영장을 다녀왔다'며 '어느새 어른이 다 된 막내 화이팅이다'는 글을 남겨 성유리를 응원했다.

세 사람의 사진을 본 네티즌은 '우정 보기 좋다'며 훈훈하게 바라봤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