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매의 눈 부활'…아이유 여인의 향기에 '흠뻑'

  • 등록 2013-10-12 오전 11:30:42

    수정 2013-10-12 오전 11:30:42

유희열 매의눈
유희열 매의눈
[티브이데일리 제공] 유희열이 어느 덧 여인의 향기를 풍기는 아이유 앞에서 오랜만에 ''매의 눈''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아이유는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뿐만 아니라 ''감성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3집 ‘Modern Times’의 타이틀곡 ‘분홍 신’, 최백호와의 ‘낭만에 대하여’ 콜라보 무대 등을 선보이며 여전한 매력을 뽐냈다. 이에 유희열의 눈빛이 다시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특히 아이유가 ''싫은 날''을 부르자 유희열은 일명 ''매의 눈''으로 아이유를 응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아이유는 유희열에게 빨간 스키니 진을 선물하며 "유희열 사이즈라 다른 사람은 입을 수 없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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