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첫 경기 하루 앞두고 안데르손 영입... “빠른 속도 활용한 돌파가 강점”

  • 등록 2024-03-01 오후 3:34:17

    수정 2024-03-01 오후 3:34:17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데르손을 영입했다. 사진=수원FC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수원FC가 시즌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퍼즐을 채웠다.

수원FC는 1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데르손 올리베이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8년 브라질의 론드리나 EC에서 프로로 데뷔한 안데르손은 통산 127경기 8골 9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적 공식 발표 이전부터 수원FC의 자카르타 전지훈련캠프에 합류해 동료들과 손발을 맞춰왔다.

수원FC는 안데르손에 대해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측면 돌파”라며 “동료를 이용해 다양한 협력 플레이를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많은 활동량으로 공수 양면에서 수적 우위를 주고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움직임도 뛰어나 위협적인 득점 기회를 창출한다”라고 덧붙였다.

안데르손은 “한국 무대에서 뛰게 돼 기대된다”라며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은 수원FC는 2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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