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속으로'·'김복남' 등 韓영화 연이은 해외수출

  • 등록 2010-09-14 오전 9:51:31

    수정 2010-09-14 오전 9:51:31

▲ 영화 포화속으로-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와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감독 장철수) 등 한국영화가 해외 시장에서 잇달아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영화 해외배급대행사 ㈜화인컷은 "최근 '포화속으로'의 일본 배급이 결정된 데 이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도 일본의 장르 레이블 전문사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일본 내 '괴물' '왕의 남자' 등 다수의 한국 대작 영화를 배급한 카도가와 픽처스(Kadokawa Pictures)에 판매된 '포화 속으로'는 내년 2월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서 이 작품은 영국, 독일, 베네룩스, 스위스, 구소련, 싱가폴, 몽고 등지에 판매가 완료됐으며 6월 말 북미 14개 도시 20개 관에서 개봉돼 현재 상영중이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초청작인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일본 장르 레이블 전문사인 킹 레코드(King Records) 사에 판매됐다. 이 작품 또한 칸 영화제 시사 후 영국 대만 구소련 터키 등지에 판매되기도 했다.

이밖에 '육혈포 강도단'과 '대한민국1%' '무법자'는 대만 배급사와 각각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