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소속사, SM-YG-JYP “아직 고민 중…”

  • 등록 2013-04-10 오후 12:22:24

    수정 2013-04-10 오후 3:25:42

SBS ‘K팝스타 2’의 우승자 악동뮤지션이 소속사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SBS 제공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SBS ‘K팝스타 2’의 우승자 악동뮤지션이 소속사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방송된 9일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악동뮤지션과의 전화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은 ‘K팝 스타 2’ 우승에 대해 “아직 잘 모르겠다. 이 자리에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했다. 그냥 신기했다”고 밝혔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은 천재라는 칭찬에 대해 “내가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걸 칭찬해주더라. 나도 모르는 것을 계속해야 하는 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며 “악보도 그릴 줄 모르고 코드도 어려운 건 모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특히 악동뮤지션은 소속사와 관련해 “아직 생각하고 있다. 부모님과 상의도 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악동뮤지션 소속사 고민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속사 고민되겠다”, “결정 잘하세요”, “악동뮤지션 좋은 음악 만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K팝스타 2’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관련기사 ◀
☞ 악동뮤지션 눈물의 우승 소감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 맞나…”
☞ 악동뮤지션, 새로운 'K팝 스타' 탄생 "실감 안난다"
☞ 악동뮤지션, 방예담 제치고 'K팝 스타2' 우승
☞ 'K팝스타2' 방예담·앤드류최·악동뮤지션 준결승 진출
☞ 악동뮤지션, 또 일냈다..'크레센도' 주간차트 점령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뿐사뿐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 긴박한 순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