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정하나, 신혼집 공개 "단돈 7만원으로 침실 꾸며"

  • 등록 2017-12-28 오전 10:32:24

    수정 2017-12-28 오전 10:32:24

이세창-정하나 신혼집 공개. 사진=SBS ‘좋은 아침’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이세창-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이세창-정하나 부부는 한강뷰가 돋보이는 신혼집으로 ‘하우스’ 팀을 초대했다.

이세창은 “제가 신혼집을 따로 얻은 게 아니고, 제가 혼자 살던 집에 아내가 들어온 거다”며 “저희는 특별하게 가구를 들인 게 없다. 원래 있던 걸 그대로 썼다”고 밝혔다.

하지만 둘은 인테리어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이세창은 소파와 쿠션을 가리키며 “저는 이런 매치를 상상하지 못 한다. 그나마 지금은 흑백으로 색깔은 맞춰줬는데, 원래 디자인을 할 때 보색 대비는 피하는 편 아니냐”라고 말했다.

정하나는 “오빠랑 취향이 너무 달라서 꾸미고 싶은데 의견 충돌 때문에 인테리어 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고, 이세창은 “집에 마네킹이 왜 있는지 모르겠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캐노피 장식 침대가 돋보이는 침실을 공개하며 저렴하게 인테리어 했다고 자랑했다. 정하나는 “적은 비용으로 침실 분위기를 바꾸고 싶었다”며 “봉 4만원, 천 3만원 총 7만원으로 꾸몄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이세창 정하나 부부는 지난달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쾅' 배터리 공장 불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