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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티에이치컴퍼니와 전속계약…강하늘과 한솥밥 [공식]

  • 등록 2020-11-03 오전 9:36:42

    수정 2020-11-03 오전 9:36:42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이지훈이 티에이치컴퍼니에 둥지를 틀고 새 출발을 알렸다.

배우 이지훈. (사진=티에이치컴퍼니)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3일 이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해 온 이지훈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한층 더 깊은 연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배우 이지훈은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연예계에 에뷔, 이후 ‘최고다 이순신’, ‘블러드’, ‘육룡이 나르샤’, ‘푸른 바다의 전설’, ‘99억의 여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근에는 종영한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따뜻하지만 불안감에 사로잡힌 정재혁 캐릭터를 맡아 농도 짙은 연기를 선보여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한편 티에이치컴퍼니에는 배우 강하늘을 비롯해 한재영, 원우, 강영석, 빈찬욱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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