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2일 새 앨범…'WAW' 프로젝트 첫 발

  • 등록 2021-06-02 오전 9:18:32

    수정 2021-06-02 오전 9:18:3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마마무가 새 미니앨범 ‘WAW’(더블유에이더블유)로 컴백한다.

마마무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WAW’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은 ‘웨얼 아 위 나우’(Where Are We Now)다. 함께 달려온 나날들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주제로 한 곡으로 김도훈, 코스믹 걸, 이후상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소속사 RBW는 “때로는 산들바람처럼 잔잔하고, 때로는 집어삼킬 듯 웅장한 마마무의 완급 조절이 빛나는 보컬을 만날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앨범에는 덤덤히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을 노래한 ‘내일의 너, 오늘의 나’(Another Day), 지나간 존재를 지우기 위해 애쓰는 심정을 서정적 멜로디에 녹여낸 ‘애써’(A Memory for Life), 정규 2집에 수록됐던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 파트2의 새 버전 등이 함께 담겼다.

히든 트랙인 ‘분명 우린 그때 좋았었어’(Happier than Ever)는 추후 음원사이트를 통해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WAW’는 마마무의 7년을 고스란히 담은 앨범”이라며 “마마무는 전곡을 발라드 트랙으로 채워 ‘우리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불확실하지만, 어떤 여정이든 서로가 함께할 것’이라는 의미를 녹였다”고 전했다.

마마무는 앨범 발매 이후 여름 콘서트, 다큐멘터리 등을 차례로 선보이는 ‘WAW’ 프로젝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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