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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함께♥"… 하니·양재웅 럽스타그램 주목

  • 등록 2022-06-30 오전 10:39:17

    수정 2022-06-30 오전 10:39:17

(사진=하니·양재웅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올린 럽스타그램이 회자되고 있다.

10살 차이인 하니와 양재웅은 약 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깜짝 열애 인정 후 팬들도 몰랐던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도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하니와 양재웅이 올린 한라산 등반 인증샷이 재조명된 것.

하니는 지난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를 선물 받으신 모든 분 축하해요”라며 한라산 등반 인증샷을 공개했다.

양재웅 역시 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 1일. 40살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위쪽의 눈 덮인 풍경은 외국 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라는 글과 함께 새해 한라산 등반을 다녀왔다는 흔적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하니와 양재웅이 올린 사진 모두 같은 시기에 찍힌 점과 눈 덮인 설산의 풍경을 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둘이 함께 한라산에 다녀온 것이라고 추측했다.

열애를 인정한 하니·양재웅(사진=하니·양재웅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보도된 내용과 같이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니는 지난 2011년 그룹 EXID로 데뷔했다.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리즈, MBC 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등의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친형 양재진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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