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 태용 "열의 불타는 계기 돼"

  • 등록 2021-08-24 오후 12:06:04

    수정 2021-08-24 오후 12:06:0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NCT 태용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태용은 24일 진행된 프로그램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당시 두근두근했는데 첫 방송을 앞두고 이렇게 다같이 모이니 다시 두근두근하다”고 말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Mnet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자 댄스 크루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댄스 크루 8팀이 서열 1위 크루가 되기 위한 경쟁을 벌이는 모습을 담는다. 태용은 심사위원 ‘파이트 저지’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함께한다.

태용은 “대한민국 최고 댄스 크루들이 모였다”면서 “경연을 지켜보면서 저 역시 자극이 많이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감동도 받았고 열의가 불타는 계기도 됐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이날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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