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등려군' 한가빈, '헬로트로트'서 강렬 첫 등장… 전영록·김수희 극찬

  • 등록 2021-11-24 오후 12:09:18

    수정 2021-11-24 오후 12:12:20

(사진=MBN ‘헬로트로트’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첨밀밀’을 부른 등려군이 생각났다.”

가수 전영록, 김수희가 ‘헬로트로트’에 등장한 한가빈의 무대를 보고 이같이 극찬했다.

전영록은 24일 방송된 MBN 종편 10주년 특별 기획 ‘헬로트로트’에서 “유일하게 보는 TV 프로그램이 ‘천일야사’와 ‘실제상황’인데, 한가빈씨가 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며 “(연기하는 것만 봐서) 솔직히 노래를 못하겠지 생각했는데 굉장히 매력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노래 잘 하는 사람은 안 뽑는다”며 “고음, 중음, 저음 굉장히 매력있다”고 칭찬했다.

한가빈(사진=MBN ‘헬로트로트’ 방송화면)
김수희도 “80년대 사랑받았던 타이완 가수 테레사 텡(등려군)의 색깔과 너무 같다”며 “마치 영화 ‘첨밀밀’을 보는 것처럼 목소리가 똑같았다. (한가빈의 노래를) 듣는 순간 애절함이 밀려왔고 코끝이 찡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가빈은 장윤정의 ‘첫사랑’을 선곡, 설렘 가득한 무대로 호평을 받으며 전영록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한가빈은 2015년 데뷔한 후 ‘꽃바람’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신곡 ‘지도에도 없는 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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