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이정재, 코로나19 격리 해제…스케줄 재개 [공식]

  • 등록 2022-09-28 오전 10:29:45

    수정 2022-09-28 오전 10:29:45

이정재(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격리 해제 됐다.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28일 “이정재는 보건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생활이 가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후 스케줄도 정상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이정재는 지난 8일 에미상 시상식 참석차 미국에 출국한 후,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로 이동해 관객들을 만난 뒤 지난 18일 귀국했다. 이후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자가격리를 했다.

이정재는 에미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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