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K팝스타3' 후속 '룸메이트' 첫방 연기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27일로 첫 방송 연기
톱스타 남녀 11명 '셰어 하우스' 그려
  • 등록 2014-04-20 오후 6:30:13

    수정 2014-04-20 오후 6:30:13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의 출연진.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의 첫 방송이 연기됐다.

20일 SBS에 따르면 종영된 ‘K팝스타3’의 후속으로 20일 방송 예정이던 ‘룸메이트’는 첫 방송 날짜를 27일로 변경했다. ‘룸메이트’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른 주거형태인 ‘셰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삼은 관찰 버라이어티. 톱스타 남녀 11명이 한 집에서 서로 부딪히며 겪는 일상 생활을 밀착 촬영해 우정, 가족애 등 진한 휴머니즘을 전할 예정이다.

이동욱, 신성우, 이소라, 홍수현, 2NE1 박봄, 애프터스쿨 나나, 엑소 찬열 등 11명의 스타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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