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딸 친구 전화번호까지 입력"

  • 등록 2011-05-15 오전 11:46:01

    수정 2011-05-15 오전 11:50:07

▲ 이병준(사진=김정욱 기자)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탤런트 이병준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그린리본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석해 실종아동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병준은 걷기대회에 앞서 심현섭의 사회로 열린 개회식에서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부모의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딸이 고등학교 2학년인데 항상 휴대폰을 통해 연락을 적절히 하고 있다"며 "혹시 모르기에 친구들 전화번호까지 입력해 놨다"고 밝혔다.

이병준은 드라마 `드림하이`와 `시크릿 가든`등에서 극인상적인 조연 연기로 이른바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 다수의 CF를 비롯해 드라마 출연 요청이 쇄도하며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한편 `그린리본 희망걷기 캠페인`은 종합경제멀티미디어그룹 이데일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매년 5월 실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중 타이틀인 `그린리본`은 한해 평균 1만5000건에 달하는 실종 아동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하는 희망과 바람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올해 `그린리본 희망걷기 캠페인`에는 이병준 외에 조여정, 이장우, 지현우 ,홍수아, 송은이, 김종민, 장재인 등이 참여해 2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실종아동 예방 켐페인을 펼치며 청계천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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